교회 인터넷 홈페이지는 담임목사 개인의 소유가 아닙니다. 교회의 자산을 임의적으로 변경, 훼손한 원현철 목사께서는 홈페이지 폐쇄 경과에 대하여 전교인을 대상으로 해명하여 주시길 요청합니다.

 

원현철 목사께서 원하시는 것처럼,  개인적으로 직접 요청드렸음에도 답변이 없으시니, 다시 한번 공개적으로 요청합니다.

 

교회홈페이지의 완전한 복구와 임의적인 폐쇄과정에 대하여 침묵으로 외면하지 마시고 원현철 목사께서 해명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