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현철 목사는 2019년 4월 18일 목요일 교회 홈페이지에 대해 관련해서 대표단 단톡방에 오후 2시쯤 문의하고, 3시간 후인 오후 5시쯤 교회자산이자 교회 공동체와 타지로 간 교인들이 찾는 교회 홈페이지를 아무 공지 없이, 개인적으로, 교회에 공지 없이, 독단적으로 차단하였습니다.

 

당일 밤 10시경 박세훈성도가 남선교회 단톡방에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접속이 안된다고 알렸고, 남선교회원들은 당일 자정까지 1&1에 문의하며 해킹을 당했는지 어떻게 복구 가능한지 알아 보았지만, 1&1으로 부터 회사 오류가 아니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때까지 남선교회 단톡방에 있던 원현철목사는 본인이 임의대로 교회 공동체 자산인 홈페이지를 차단해 놓고, 아무런 답변이 없었고 , 다음날 금요일 오후 심상은대표단집사가 제직단톡방에 홈페이지가 누군가에 의해 관리자 아이디와 비번이 변경이 되었고, 홈페이지가 폐쇄되었다고 뮌헨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하여 수사를 접수해야 할 것 같다고 하자, 그제서야 원현철목사는 제직단톡방에 성도들 중에 여러분이 홈페이지에 대해 조치를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본인이 폐쇄했다고 말했습니다. 대표단집사가 누가 어떤 조치를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지 물어보았지만 지금까지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후 L성도가 새로운 관리자 아이디와 비번을 만들어 원현철목사와 대표단에게 알려주었지만, 바로 원현철 목사는 임의로 도메인 관리자 비번을 바꿔버리고 대표단으로 부터 비번 공유 요청에 대해 현재까지 거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교회의 자산인 홈페이지를 원현철목사가 개인적으로 폐쇄하고 3일 후 본인이 다시 홈페이지를 오픈하였지만 현재까지 업로드된 영상파일들이 열리지 않는 등 완전 복구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또한 도메인 관리자 접근 권한을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원현철목사에게 교회자산 독단적인 점유및 훼손에 대한 공개적인 해명과 도메인 관리자 접근 권한 공유및 홈페이지 완전복구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