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는 누구이며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에게 끊임없이 하고 번뇌하며 고민하는 사람이 목사 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맥락으로 볼때 목회자 갖지 말아야 할 덕목중에 하나가 "그릇된 신념" 이죠.

왜냐하면 누구와도 대화가 불가능한 확신이라는 함정에 빠지기 때문이죠.

 

어떤 철학자의 명언록 중에서...

"모든 신념은 거짓말 보다 더 큰 진리의 위험한 적이다"

 

인간은 하나님이 탄생시킨것 중에서 최고의 걸작품 이라고 하셨습니다.

최고의 은혜이며 영광이고 자부심이죠. 

헌데 지금 뮌헨 한인교회라는 공동체가 크게 악화된 결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걸작들" 또한 일그러지거나 손상되었고 아픕니다.  

 

목회자의 비정상적인 행보와, 대상도 분명치 않는 맹목적인 경외와 무분별함이 결합되어, 이상한 광기가 발생하지나 않을까 정말 우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