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 : 마음속으로 깊이 반성하여 살핌

         순화어 - 돌이켜 봄, 깊이살핌

 

성찰은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거지요.

성찰하는 사람은 내가 그릇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열어 놓습니다.

욕심이 가득한 크리스챤은 성찰을 안 합니다. 

언제나 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믿음이 좋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욕심스럽고 사납기 이를데 없는데 말입니다.

 

이런 욕심스럽고 사나운 크리스챤들의 묵정밭에선 변절한 목회자가 무럭무럭 자랍니다.

그리고 그런 목회자로 인하여 파괴되고 피폐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연약한 지체들의 "영혼" 이구요.

 

 

++ 묵정밭 : 살피지 않아 거칠어진 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