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은 말씀대로 사는 목사의 설교를 듣고싶다.

 

그리고 그 삶을 따르고 싶다. 즉, 삶의 복음을 원한다.

 

목사가 이 단순한 요청에 부응할 수 없다면

 

주님의 교회와 가엾은 양들을 위해

 

부디 교회를 떠나라.

 

지금까지처럼 표리부동한 거짓말, 이간질과 협박을 앞으로도 지속하면서

 

교회가 망해도 안떠나겠다는 당신의 말은 차라리 사탄의 저주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