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목사의 면직 공동회의에서 출석인원 3분의2의 상당한 의미로 목사를 지킬수 있었다.

과반수보다는 심히 어려운 숫자인데.

그후 많은 성도들이 교회에 나오지 않아서 재밌는 계산을 한번해보았는데. 그때 찬성한 분들중에 30명이

다음 재신임 공동회의 참석하면, 반대한 전원 50명이 참석해도 총 80명. 출석인원의 3분2인 53명이 찬성해야

재신임이 됩니다. 만약 40명이 출석하면 60명. 50명이면 67명이 필요하게 됩니다. 저번의 공동회의 3분2가

역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목사가 나오지 않는 성도를 찾지 않는 이유가 이런 숫자의 계산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나오는 성도들이 줄기만 기다리듯이. 1년이상 무단으로 출석을 안해도 공동회의 결의 없이는 회원자격박탈이 안됩니다.

새로운 사람도 3개월후에 대표단의 승인없이 교회회원도 될수 없습니다. 대표단에서는 앞으로 정확한 평가로 진정한

회원의 등록을 해주세요. 대표단 의장을 제외하고 나머지 인원의 과반으로 대표단회의에서 무능무지의 의장을 빼고

필요한 결정을 해야 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옛날의 교회모습을 위해 대표단 의장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맨날 기도응답을 기다린다는 그말은 점점더 무속신의 제사장이 이야기하는 신의 계시처럼 들립니다.

더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신 속에 감춘 응답이 아닐까요.  Pastor Won은 다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가고 말았습니다. 그를 믿는 이들은 하나님을 찾아 돌아올수 없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