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공동회의가 돌아오는 주일(10월20일) 있습니다. 법인 정관(4조2항)에 따른 탈퇴서를 제출하지 않은 가나안 회원들은 부디 참석하여 의무를 다합시다. Pastor Won의 거수기 청년그룹도 모두 참석하여 의사정족수를 채워야 합니다. 회원의 과반수인 103명(현재 등록회원 205명) 이상이 참석해야 공동회의의 진행이 가능합니다.

 

상정된 법인 적립금의 유용에 대한 안건에서 법인으로 부터 사례비를 받는 유일한 특정인은 목사입니다.(정관9조) 재정에 관한 정관 3조3항은 이런 특정인을 위해 재산의 일부를 지출할수 없도록 정했습니다. 사실 목사의 사례비 명목의 지출은 불가능한데 왜 대표단은 이 안건을 올렸는지 이해불가능입니다. Pastor Won이 불쌍하여 연민이라도 있나요. 그럴 가치도 없지 않나요. 길 잃은 양 하나도 찾지 못하는 목자를 위해서.

 

대표단에게 안건의 당일처리를 꼭 부탁합니다. 만약 과반수가 참석하지 못할 경우, 즉시 차수 변경을 대표단에서 결정하여 대표단 의장은 당일 공고를 해서 다음 임시공동회의 재소집을 바로 당일날 행할수 있습니다.(정관 9조10항)

 

대표단의 신속한 결정을 통하여 당일 임시공동회의 안건이 미루어지지 않않기를 바랍니다. 청년부도 다음 임시공동회의 참석부담이 없겠지요. Pastor Won이 공을 드린 청년부의 묻지마 거수기가 또 하나님의 교회를 역주행시키게 되겠네요. 물론 생계비가 필요한 Pastor Won의 구차한 생명 유지의 계획을 하나님 도와주세요.  GOD HEA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