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집사 직분을 받았던 친정같은 뮌헨한인교회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내가 살기 바쁘다고 사실 잊고 지내고 싶기도 했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에서 왕십리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많은 말들을 뒤로 하고 이번주 설교 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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