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의 자치회가 필요할까?

다른 자치회처럼 동등한 의미를 갖는 것일까?

청년부들을 아직도 목사를 무조건 찬성하는 그룹으로만 생각하여 그들을 포용할수 없는 것일까?
아니면 그들이 장년부에 들어오기를 꺼리는 것일까?
그들을 왕따시키는 집사나 성도들이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들이 하는 행동이나 말에 거부감을 느끼는 것일까?

예로 들면 Frau K집사가 게시판에 있는 글을 단톡방과 같은데에서 비난하고 분란을 일으키는 일을 당하는 것이 두려운 것일까?

 

이유가 무엇인지 상관없이 자치회를 결성하는 것은 불가피하게 여겨집니다. 편을 만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로 인해 그들이 교회를 찾아오는 이유가 되고 신앙생활을 즐겁게 하고 모두와의 화합이 서서히라도 이루어 질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