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행으로 끝난 제직회의로 인해서 목사를 제외한 대표단의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부디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으로 공동회의가 개회되어 교회가 바로설수 있는 좋은 결정들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