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사이 뮌헨에서 10만명당 감염자 수가 56명으로 집계되어 한계치인 50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상황 확인 사이트: https://www.muenchen.de/rathaus/Stadtinfos/Coronavirus-Fallzahlen.html)  이에따라 뮌헨시는 코로나 확산을 줄이기 위한 추가대책들을 발표하였습니다.  다음과 같은 추가규칙들은 목요일부터 시행됩니다.   

 

1.  공공장소에서는 최대 5명 까지 모임이 제한됩니다.  최대 두 가족이나 친지의 만남까지 허용됩니다.   

2. 생일파티, 결혼식 혹은 장례식과 같은 사적인 모임은 최대 25명(실내), 혹은 50명(실외)으로 제한됩니다. 극장이나 콘서트홀과 같은 곳은 예외적으로 이러한 제한조치기 적용되지 않습니다.   

3. 뮌헨 도심 보행자거리 전체(아래에서 도로명 확인)에서 마스크착용이 의무화 됩니다. 일주일동안 제한적으로 시행되며, 코로나 확산상황에 따라 연장 혹은 종료됩니다. 매체에 따라서 도로명이 다르게 보도되고 있으므로 마리엔플라츠를 중심으로한 구 도심에서는 외부에서 마스크착용이 의무화 된다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Altstadt-Fußgängerzone! Schützenstraße, Stachus, Marienplatz, Sendlinger Straße, Sendlinger-Tor-Platz und Viktualienmarkt)     4. 학생들 수업시 마스크 착용의무 연장  학생들의 마스크 착용에 대한 규칙은 학교마다 학년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용되고 있으므로 학교에서 제공하는 안내사항은 잘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1. https://www.spiegel.de/politik/deutschland/steigende-corona-infektionen-in-muenchen-soeder-stellt-maskenpflicht-an-oeffentlichen-plaetzen-in-aussicht-a-a6b6eb36-2312-4b42-b51d-b7b4db1a99d1   

2. https://www.bild.de/regional/muenchen/muenchen-aktuell/marienplatz-und-viktualienmarkt-muenchen-fuehrt-maskenpflicht-auf-oeffentlichen-73020102.bild.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