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ro Won은 하나님의 교회보다는 자기만의 교회를 원한 것은 아닐까.
종종 나타나는 이단의 교주들은 자기를 맹신하게 하는 그룹을 만들고 그 자신를 찬양하는

세력을 확장하여 교회를 분열시켜 망하게 하지 않았던가. 그를 지지하는 일부 청년들은

목사를 통해 이단의 검증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Pastor Won은 자신을 살렸다는 이유로

침묵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뜻을 달리하는 이들은 진정한 크리스찬으로서 남아 앞으로

교회를 지켜야 합니다.

 

지금의 어려운 상황에 이르는 것은 대표단의 책임이 큽니다. 목사는 대표단의 일원이고

심지어 의장입니다. 과연 그는 책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까 자신은 잘못이 없고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는 저주의 굿판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심지어 그의 행동을 보고 사모도 뒤에서 웃지 않습니까.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방법은 기도응답이 아니며, 책임있고 스스로 할수 있는
결단력입니다. 가령, 대표단 전원 사임, 재정이 어려우면 연봉삭감, 단계별 교회
정상화 대책 등등의 결정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이 그가 여기에 남을수 있는
대안이 아닐까요

 

교회를 단지 가족생계를 책임지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그의 무지와 무능을
탓하지 맙시다. 노동자의 밥줄이 끝어지면 가족부터 생각하지 않습니까.
다만, 후일에 부인과 자식에게 떳떳한 가장이었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그의 목표를 잃게된 Pastor Won은 일찍부터 새길을 찾으러 시도를
하였습니다. 그는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2018년2월 한국의 미래로교회
(경기도 광명시 소재)에서 주일찬양 예배를 했고 2019년1월에는 유투브에
싱가포르한인 교회부목 시절의 6개의 설교를 올리기도 했다. 아마도 그를
원하는 곳은 없었나 보다. Korea는 아무래도 총신대나 장신대를 나와야
줄을 잡지 않습니까. 그는 아직까지도 기도응답을 기다리며 어디에서도
갈 길을 찾지못하고 있다.

 

Pastor Won이여 눈을 뜨고 울지 말고 자신이 할수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길 기도합니다. 사모뒤에 숨거나 기도응답으로 피하지 말고 과감하게...
이 교회를 떠나게 되더라도 Pastro Won은 교회의 빛나는 별(Star)이
되기 보다는 별똥별로 떨어져 모든 이들을 받아주는 낮은 곳에 임하는 목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