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 방학후 개학, 드디어 학교 입학, 상급학교로 진학. 다시 머물고 있는 곳으로 돌아 오거나
새로운 사회로 들어오는 우리의 어린 성도들을 생각합니다.

 

새학교 입학에 놀라움과 새로운 생활에 대한 걱정이 함께하는 그들의 부모들도 생각해 봅니다.

다 함께 합시다. 이번주일(9월8일)에 교회에 모여서. 더운 여름의 열기를 보낸 것처럼 이제까지의 어려움을 누르고,
지금 교회를 바라만 보고 있는 이들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참석하여 하나님의 뮌헨한인교회에서 새로이 출발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모두의 앞날에 늘 하나님의 도움과 지킴이 함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