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요 ? 현재로선 제도적으로도 우리의 지혜로도 해결이 안될 듯 합니다.

--> 길을 잃은 목사가 사임하면 됩니다.

 

모든 성도들이 간구하고 특별히 대표단과 정빙위원들이 분별해서 청빙한 목회자, 주님께서 일정기간 담임하도록

보내신 주의 종을 언제부턴가 거짓교사로 판단해서 사임을 종용하고 안되니 공동의회를 통해 해임을 추진했습니다

--> 모든 성도들의 기도가 하나님께 이르지 못했네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우리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고자 교회와 주앞에서 헌신키로 약속한 직분도 내려 놓고 마땅한 헌금도 내려놓고,

교사도 내려놓습니다. 해임이 통과 안되면서 교회도 안나옵니다. 

-->  성도들이 낸 헌금을 사례비로 받고 생활하는 목사께서 과연 제대로 했다고 생각하십까. 2018년 52주 설교중 29번이 누가복음이던데요. 제가 보기에는 갈곳이 없어서 불쌍한 성도들을 붙잡고 있는 목회자로 보입니다. 그런 목사가 있으니 성도가 떠나거나 같이일을 못하지요.

 

원인이 목회자와 그와 동역하는 이들떄문이라면, 그럼 이 신앙동지들의 회복을 위해 소수인 이들이 항복하고 희생하면 다 정상화 될까요 그래서 다수의 뜻이 이루어지면 주의 교회로 든든히 서는게 확실할까요 ?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교회관, 주의 일에대한 사명감이 재고 되야 한다고 봅니다. 

--> TAE 님은 '은을 연단하듯' 님의 생각을 연단하세요. 지금이라도 뮌헨 한인교회를 위해서 목사와 그를 무조건 신뢰하는 이만 조용히 떠나면 됩니다.

 

지상교회에서는 어차피 다 연약한 구조에 있기때문에 이번에 해임은 안되었지만 교회는 다른 상충된 소견들로 말미암아 항상 분열과 갈등이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 것인데 그때마다 다수의 뜻을 따르면 정상적인 교회가 되는걸까요 ?

--> 다수의 뜻이 아니라 성도들의 뜻입니다.

 

그동안 헌신한 신앙동지들이 왜 서로 그럴까요 왜 서로를 불신하고 어떤이는 미움의 눈빛을 숨기지 못할까요 ? 

우리의 신앙경륜은 지나갑니다. 미래를 보장하지도 못합니다. 오래 열심히 섬겼기때문에 그 판단이

항상 정당화 될 수는 없을것 입니다.  공동의회후에도 불만을 계속 표출한다면 교회 정상화는 더더욱 되지 않을것입니다.

제도적으로도 안되고 주의 뜻과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 제 생각에는 TAE님은 뮌헨 한인교회를 잘 되게 하기보다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크시네요. 믿음을 더욱더 연단하야 합니다.

 

면직을 면했다고 기뻐하고 의기양양 다닌다고 소문이 왜 날까요 ? 저는 압니다. 헛소문이고

그런 마음을 가졌다면 모든것을 그렇게 볼 수 있고 본데로 믿고 퍼트린다는것을요, 파티건도 그렇습니다 ^^. 

--> 당사자인 목사의 직접적인 해명이 없는데요. 홈페이지 건에 대한 공식 사과가 없는 것으로 봐서도 헛소문이 아닌가 봅니다.

 

그 소문에 편승하는 이들도 더러 있을 것입니다만 이런 일은 연약한 지상교회에선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주의 낮을 순간순간 의식하려고 합니다. 지상교회의 구조적인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주의 피로 거룩하게 하시고

자녀 삼으시고 기업 삼으신 주의 뮌헨 한인교회위에 그의 약속으로 말미암아 소망이 있음을 믿습니다.

성령께서 이 어려움후에 우리 모두 낡은 신앙의 틀은 깨어지고 새롭게 되어 성결한 주의 성도로 나오게 될 때를

소망합니다.

--> 제발 TAE님께서  모두 낡은 신앙의 틀을 깨고 새롭게 되어 성결한 주의 성도로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목회자께서도 모든 낡은 생각의 틀을 깨고 새길을 열도록 TAE님께서 적극적으로 설득하시고 구원의 기도를해 주셔서 모든 성도들이 평안했으면 좋겠네요. TAE님께서 목회자의 연단을 도와 주세요.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