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개월 동안의 목사로 인해서 힘든 시간을 보낸 성도님들은 이제 생각하던 목사를 멀리 떠나보냅시다.
이제 목사를 떠날 사람으로 생각하고 그가 사라진 후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교회가 바로 갈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지난 과거는 잊지는 말고 같은 잘못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새로운

대표단의 힘겨운 노력을 보면서 여러 성도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2020년을 시작으로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대표단과 같이 이제는 편을 가르지 말고 교회운영에 불만이 있었던 모두를 포용하며

목사없이 같이 갑시다.

 

간혹 잘못된 생각으로 행동하는 Dr. Herr P 집사는 목사에 대해 속상 했던 마음을 이제는 그만 성도들에게
알려도 될 것같습니다. 그런 무개념적인 행동과 발언은 그 앞에 있는 이상한 목사와 똑같습니다. 그와 같은 행동은
대중 앞에서 하지 말고 정말 억울하다면 개인적으로 Pastor Won를 찾아서 담판을 지어야 겠지요. 후에 본인
스스로 생각해도 후회스럽지 않게 다른 성도들의 마음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교회를 그리워해도 오지 못하는 떠났던 성도들을 다시보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모두가 교회에
모여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성도들을 위해 단 한번의 노력도 하지 않고 무관심한 Pastor Won이 조금이라도
이별을 빨리 결정한다면 우리 성도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교회를 찾을수 있도록 주님께 간곡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