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lawnchurch.com/3759

 

목사 고소에 교인이 운다 - 고소고발은 목사로서 성경에 벗어난 행동

 

강북제일교회에 100여명 용역을 이끌고 장악하려고했던 이천광성교회에 시무하는 남삼욱목사의 고소고발건이 수십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 교인들의 눈에 눈물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어제도 남삼욱은 강북경찰서에 5사람을 고발했다. 눈만 뜨면 고소고발이다. 한 국선변호인이 소를 취하할 것을 요구하자, 남삼욱은 아직도 고소할 것이 수십건이 있다고 말했다.  
 
통합교단의 원로목사들은 아무리 신도들이 자신들을 비난하여도 신도들을 세상법정에 고소고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성경에는 세상법정에 소송하지 말라고 했는데 남삼욱은 성경의 정신과는 상관없이 닥치는대로 고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북제일교회 하경호집사에 대해서도 무차별적인 '묻지마' 고소를 하여 현재 8건이나 무혐의로 나온 상태이고 다른 신도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고소건도 대부분 혐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남삼욱의 고소스타일은 같은 사건을 갖고 반복적으로 북부지검, 동부지검 관할경찰서에  가리지 않고 고소를 이중. 삼중으로 하는 것이다. 불기소처분 이유를 보면 알 수있다.
 

▲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  황수희 검사건   © 로앤처치


 
다음은 다른 사건으로 불기소처분된 것이다. 고소사건내용이 반복된 것임을 알 수있다.
 
 

▲  김재하 검사건   © 로앤처치


 
동부지검관할경찰서에도 같은 사건으로 또 고소하였다. 한 사건 갖고서 여기저기 이중. 삼중으로 고소한다.  
 
심지어는 몰래 녹음기를 장착하고 교회에 들어와 신도들의 말을 몰래 녹음하여 녹취록으로 만들어 신도들을 고소고발하고 있기도 하다. 경찰의 인터뷰까지 녹취하여 고소를 하고 있다.  당시 남삼욱은 넥타이 뒤 까만 점이 보이는 몰래 녹음기를 꽂고 녹취하면서 신도들을 고발하는데 사용하였다. 이미 교회에 들어왔을 때 신도들의 반발을 예상했던 것이다.
 
목사로러 녹음기를 몰래 숨기고,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의 말을 녹취하여 고소고발을 이용하는데 사용하는 것은 목사이기를 포기한 것이다. 신도들이 고소고발을 하여도 목사가 참고 용서해야 하는데, 몰래 신도들의 말을 녹음하여 고소고발을 밥먹듯이 하는 것은 성직자나 예수의 삶과는 너무 거리가 먼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의 한 신도는 목사로서 남의 교회에 용역을 이끌고 물리력으로 장악하려다가 신도들의 반발로 안되니, 무차별적으로 신도들을 고소고발하고 있다며 남삼욱목사는 이미 목사이기를 포기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하였다.
 
목사로서 이미 고소고발이 40여건이 넘은 상태로서 이정도면 고소목사라는 닉내임을 붙여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고소를 많이 하는 것이 알려지면 신도들은 무서워서 고소목사의 교회에 많이 가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고소를 많이 하는 목사는 영성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목사는 실제로 13년 목회에 신도 10여명도 안되고 있어 영성목회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기 때문에 광성교회, 강북제일교회 등의 대형교회에 기웃거리고 있다. 
 

 

▲     © 로앤처치


 
13년 목회에 신도 10여명도 안되는 것은 목회은사가 없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한 집사는 사과장수도 10여년이면 단골손님을 100여명 이상 확보했을 것이라며 고소고발을 자주하는 목사는 하나님을 의존하는 것보다 경찰을 의존하기 때문에 교회부흥이 어려울 것이라고 하였다.       
 

▲     © 로앤처치


 
서울동남노회는 남삼욱목사가 타노회 강북제일교회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고소하는 것에 대해 경고조치를 해야하고, 타노회에 기웃거리지 않도록 해야한다. 남목사는 이천에서 목회하는 것보다 계속 서울에 있는 법원, 경찰, 검찰에 쫏아다니느라 목회를 등한시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는 광성교회 분규시에도 법적으로 자문한다는 명분으로 목회를 등한시 해 교회성장이 멈춘 상태이다. 이제 남삼욱목사는 성경정신에 어긋나는 고소 고발을 자제하고 용서와 사랑의 정신으로 신도들에 대해 우선적으로 교회를 성장시켜야 할 것이다. 목사의 사명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어야 하는 것인데, 땅끝까지 이르러 고소고발만 한다면 사도행전 정신에 역행하는 것이다.   
 
목사로서 자신과 상관없는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계속 고소고발해서 어떻하겠다는 것인가? 이는 서울 동남노회가 고소고발로 신도들을 괴롭히는 목사에 대해 자제요청 공문을 보내야 할 것이다.
 
심지어는 평양노회에서 임시당회장이 철회된 상태에서도 강북제일교회 부목사 사택에 머물고 있어 이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자 필자와 하경호집사를 무단 주거침입으로 고소하기도 했다. 
 

▲     © 로앤처치



 
목사로서 고소고발이 그치지 않는 이상, 이천광성교회를 문닫고, 로스쿨에 들어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거나 법무사 시험에 합격하여 법률사무소를 차리는 것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목회 13년에 10여명의 신도도 확보하지 못하는 것보다 법률사무소를 차려서 고소고발이 필요한 다양한 수백명의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더 나을 성 싶다. 법무사무소나 법률사무소에서는 고소고발장을 쓰면 쓸수록 돈이라도 벌기 때문이다. 
 
목회를 포기하든지, 고소를 포기하든지 양자선택 해야
 

남목사는 이제 목회를 포기하든지 고소고발을 포기하든지 해야 할 것이다. 목사의 고소고발에 신도들은 오늘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교단헌법에 규정된 목사의 의의, 목사의 직무, 목사의 자격중에는 고소하라는 말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제24조 목사의 의의
목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1.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양인 교인을 양육하는 목자이며(렘3 : 15, 벧전5 : 2-4), 
 
2. 목사는 그리스도를 봉사하는 종 또는 사자이며(고후5 : 20, 엡6 : 20), 
 
3. 목사는 모든 교인의 모범이 되어 교회를 치리하는 장로이며(벧전5 : 1-3), 
 
4. 목사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교인들을 깨우치는 교사이며(딛1 : 9, 딤후1: 11), 
 
5. 목사는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전도인이며(딤후 4 : 5), 
 
6. 목사는 그리스도의 설립한 율례를 지키는 자인고로 하나님의 도를 맡은 청지기이다(눅 12 : 42 , 고전 4 : 1-2). 
 
제25조 목사의 직무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하며, 성례를 거행하고, 교인을 축복하며, 장로와 협력하여 치리권을 행사한다. 
 
제26조 목사의 자격
1. 목사는 신앙이 진실하고 행위가 복음에 적합하며, 가정을 잘 다스리고 타인의 존경을 받는 자(딤전 3 : 1-7)로서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자라야 한다.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양인 교인을 양육하는 목자라야 하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신도들을 고소고발하는 것이 과연 목자냐는 것이다. 그리고 목사는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해야 하는데 고소고발의 소식만 전하니 참목자라고 보기 어렵다. 고소남용자는 목사가 아니다.  
목사로서 이천의 교인들을 양육하지 않고 고소고발을 하거나 법정이나 경찰에 참여하기 위하여 서울에 머무르는 것이 과연 교단헌법이 요구하는 목사냐는 것이다. 서울동남노회 가 직무를 유기하고있다.
 
자신의 노회에 속한 목사가 타노회 교회에 가서 교인들을 고소고발하여 피해를 주는 것은 서울 동남노회임원회가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다. 서울동남노회는 목사를 관리할 의무가 있다. 서울동남노회는 남삼욱목사의 고소고발을 자제시켜야 할 것이다.
 
서울동남노회 임원회는 남삼욱목사에게 이천광성교회의 목양에 충실히 임하도록 다시 한번 서신을 쓰기를 바란다. 서울 동남노회 기소위와 임원회는 그렇게 남삼욱목사가 두려운가? 
 

▲     © 로앤처치